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財테크

부동산)판교 집값에 대한 소고

by 와썸_ 2016. 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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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포스팅.

 

오늘은 부동산, 그 중에서도

1기 신도시중 일산과 분당(각각 고양시 일산동구/서구, 성남시 분당구)와

 

최근 값이 비싼 판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사견.

시간없는 분들은 가장 아래에

결론 써놓았으니 그것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우선,

일산 이야기부터 하겠습니다.

 

대상 부동산은 많고 많지만,

 

후곡마을 9단지 LG아파트.

 

 

 

이 아파트는 그냥,

3호선 주엽역에서 약간 가고,

일산 신도시가 생기면서 생긴,

94년 입주하여 20년 약간 넘은 일산의 흔하디 흔한 아파트입니다.

일산이라고 탄현이나 다른 쪽으로 멀리있는 것도 아니고 위치도 그냥저냥,

흔한 일산 아파트.

 

현재 32평 기준, 4억 약간 넘습니다. 예전 기준으로 치자면 평당 1200조금 넘습니다.

전용 84.85, 공급 103 제곱미터.

 

한국감정원 기준, 지난 7년간 시세를 보자면

그 역사가 보입니다.

 

 

초기에, 서브프라임 보기지 이전 5억이 넘었던 것이 보입니다.

실제 2008년까지 부동산 호황기에는 당시 6억 정도 호가였다고 하네요 -

하지만 2012년까지 4억원까지 밀렸고, 2015년까지 살짝 오르다 작년 부동산 대책이후 정체기 -

 

같은 1기 신도시인 도 비슷합니다.

 

사실 예전에야 처음 분당이 생길 때,

계획 도시이다보니 기존 서울에 비해 도로/환경 등이 압도적으로 좋아 '천당 아래 분당' 이라는 말도 있었고, 분당 정자동 까페 골목도 유명했죠.

 


하지만 지금의 압구정, 강남과 분당은 가격 차이가 꽤 나죠;



쓰다보니 애매한 이야기. 


 

결론적으로, 차라리 다른 역세권을 사지 지금 판교에 들어가는 건...

(실입주가 아니라면)

비추.. 할 만하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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