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財테크/주식

2021년 국내증시 투자 - 금리 상승기의 버티는 투자

by 와썸_ 2021. 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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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포스팅입니다. 

주식 관련. 

 

본업은 매일 매일 듣고 보고 말하니 별로 말하기 싫어 

주식이나 이야기하게 되네요. 


 

경제야 잘 모르지만 

그냥 시장금리라 하는 10년물 국채금리로 보면 

2018~2019년에는 오히려 미국이 한국보다 높아,

돈의 가격이라 부르는 금리자체가 미국이 높아 미국 증시가 한국 증시 대비 

투자 매력이 훨씬높았고(성장주 개별 종목 따로 보는 것 말고라도)

 

KOSPI는 박스권 이었는데, 

이번 코로나 사태가 조금 수그러들거라는 기대감 반영 이후에는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한국이 확실히 높습니다. 

(대한민국 2.1% 내외, 미국 1.6%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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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금리는 급등 아니더라도 서서히 오르면서

순이자마진도 좋아지고,

더군다나 가장 낮은 기준금리에서도,

2021년 1분기 은행들의 실적 발표를 보면 

순이자마진(NIM)이 오히려 반등하면서 실적이 좋아져 

향후 금리 인상하며 1,2년은 실적이 더 좋지 않을까(최소한)

 

 

KODEX 200과 KODEX은행주로 

간접 비교해보더라도 

2021년 1월 4일부터 2021년 5월 26일 기준

 

KODEX 은행주 수익률이 5933원 -> 7595원 (28.01%)

KODEX 200 수익률이 39869원 -> 42410월 (6.37%)

 

올해는 금융주로. 

다른 사람들이 대박난다하더라도 모든 수익 다 못 따라가니. 


금융주 50% 조금 넘게 해서 

요즘 같은 보합권에서 버티다가 실적오를 성장주 매입하는 것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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